Program Snapshot
120명 · 총 6일 · 폐쇄망 · Dify · 코칭 제도를 축으로, AI를 실제 업무 자동화 성과로 연결한 기업 교육 사례입니다.
대상
120명
운영
총 6일
방식
폐쇄망 + Dify + 코칭
Overview
교육 개요
이 교육은 SK그룹 계열사인 SK온 구성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무형 AI 자동화 교육 사례입니다. 서울·대전 공통 2일, 대전 2일, 서울 2일로 총 6일간 운영했으며, 폐쇄망 환경 안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실제 업무 자동화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단순히 AI 도구를 소개하는 교육이 아니라, 보안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도 Dify를 활용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실무 중심으로 전달했습니다. 참가자들이 각자의 실제 업무를 기준으로 자동화 가능성을 직접 검토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구조를 구성했습니다.
Method
교육 운영 방식의 핵심
이번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코칭 제도를 도입했다는 점입니다. 모든 참여자가 동일한 예제를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각자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업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자동화 과제를 정의하고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이 추상적인 AI 이해에 머무르지 않고, “내 업무를 어떻게 자동화할 수 있는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으로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참가자들은 각자의 실무 맥락에 맞는 자동화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 수준으로 다듬어 볼 수 있었습니다.
Curriculum
교육에서 다룬 주요 내용
- 폐쇄망 환경에서 AI를 안전하게 도입하고 운영하는 방법
- Dify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플로우 설계
- 실제 조직 업무를 기준으로 한 프로젝트형 실습
- 반복 작업과 문서 중심 업무를 AI 자동화로 전환하는 접근
- AI를 도구가 아닌 업무 체계로 연결하는 운영 전략
Outcome
교육 이후 나타난 변화
상세 업무 내용은 엠바고로 공개할 수 없지만, 교육 이후 실제 자동화 사례가 다수 도출됐습니다. 어떤 참가자는 한 달가량의 맨먼스가 필요하던 작업을 반나절 수준으로 줄였고, 또 다른 참가자는 외주에 의존하던 일부 업무를 내부 자동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AI가 단순히 생산성을 조금 높이는 수준을 넘어, 업무 구조와 실행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라는 점을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Meaning
왜 의미 있는 교육 사례였는가
많은 조직이 AI 도입을 검토하지만, 실제 실행 단계에서는 보안 환경, 조직별 업무 차이, 구성원 간 역량 편차 때문에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교육은 폐쇄망이라는 강한 제약 안에서도, 적절한 도구와 교육 설계, 그리고 코칭 중심 운영을 결합하면 실제 업무 자동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참가자별로 다른 프로젝트를 중심에 두고 코칭을 진행한 방식은, 교육 종료 이후에도 각자 조직 안에서 AI 활용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Partner
함께한 파트너
이번 교육은 지니파이와 함께 진행했으며, 유민수 개발자가 메인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강사 만족도는 5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