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hampion Training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마루360. 뉴로핏(NEUROPHET)의 각 부서 AI 챔피언으로 선정된 분들과 바이브 코딩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단 하루 만에 각자가 만들고자 하는 업무자동화 및 사내 솔루션의 프론트엔드를 구축했습니다.
기업
뉴로핏
장소
마루360
운영
지피터스
첫날 성과
프론트엔드 구축
목표
3일 안에 자동화
Overview
AI 챔피언이 직접 사내 솔루션을 만드는 교육
뉴로핏은 뇌과학 및 뇌질환 진단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기업입니다. 이번 교육은 각 부서의 AI 챔피언으로 선정된 분들과 함께, 바이브 코딩을 실제 업무자동화와 사내 솔루션 제작으로 연결하는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교육 장소는 마루360이었고,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인 지피터스(GPTers)가 교육 운영을 맡아주었습니다. AI를 어느 정도 다루는 분, 개발부서에 있는 분, 그리고 에이전트를 처음 다루는 분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Day 1
하루 만에 각자의 프론트엔드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단 하루의 교육이었지만 참가자분들은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업무자동화 및 솔루션의 프론트엔드를 모두 구축했습니다. 처음 에이전트를 다루는 분들도 마지막에는 원하는 것을 만들어갈 수 있었고,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으셨습니다.
이미 AI를 통해 사내 솔루션을 만들고 있던 분은 기존 방식이라면 2일 정도 걸렸을 분량을 1시간도 되지 않아 해결했습니다. 이런 실전적인 팁이 정말 사내에 필요하다는 피드백도 주셨습니다.
Method
책이나 유튜브로는 알기 어려운 실무 노하우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히 툴 사용법만 다루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바이브 코딩을 잘할 수 있는지, 실제 업무에서 막히는 지점은 어디인지, 요구사항을 어떻게 구조화해야 에이전트가 제대로 움직이는지를 함께 다뤘습니다.
일반적인 책이나 유튜브에서는 보기 어려운 실무적인 판단 기준과 반복 개선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AI를 다루던 분들에게도, 처음 에이전트를 다루는 분들에게도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AX Culture
AX는 현업이 직접 효용을 만들 때 문화가 됩니다
AX를 진행할 때 많은 기업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AI가 사내 문화로 장착되는 과정입니다. 저는 누군가 AI를 사용해 실제 효용을 만들고, 그 가치가 주변으로 퍼지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문화가 되는 흐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탑다운이나 바텀업 선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현업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스스로 필요한 시스템을 만들 때, 기존 워크플로우와 충돌하지 않고 모두의 속도를 높이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쓰기 어려운 AI는 결국 쓰이지 않고, 사내 문화로 자리 잡기도 어렵습니다.
Goal
3일 안에 원하는 솔루션과 워크플로우 자동화까지
이번 과정은 총 3주간 금요일마다 진행됩니다. 목표는 단 3일의 교육으로 각자가 원하는 솔루션과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드렸고, 그렇게 만들 계획입니다. CTO 분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남은 과정에서는 결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Feedback
기존 강의보다 훨씬 유익했다는 말
교육 후 기존의 다른 강의보다 훨씬 유익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날에는 어려웠다고 느끼셨던 분도 마지막에는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감각을 얻으셨고, 다음 금요일이 기대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Contact
AI 챔피언을 중심으로 AX를 정착시키고 싶다면
현업 담당자가 직접 사내 솔루션과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어야 AI 활용은 문화가 됩니다. 조직의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AI 챔피언 교육, 바이브 코딩 실습, 사내 자동화 코칭까지 설계할 수 있습니다.
